반도체 초호황에 2분기 수출 57.5%↑…증가분 85%가 경기·충남 (sedaily.com)
- 전체 수출: 2026년 2분기 전국 수출액은 2,755억1,0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,006억4,000만달러(57.5%) 증가했다
- 반도체 기여도: 메모리반도체 수출 증가액이 721억9,000만달러로 전체 증가분의 71.7%를 차지했다. 컴퓨터 주변기기(106억3,000만달러)까지 더하면 두 품목이 전국 수출 증가분의 82.3%에 달한다
- 지역 편중: 경기·충남의 수출 증가분이 852억4,000만달러로 전국 증가분의 84.7%를 차지했다. 경기는 507억5,000만달러 증가(약 120% 급증), 충남은 344억9,000만달러 증가(152% 증가)했고, 두 지역 수출액 합계(1,502억6,000만달러)가 전국 수출의 54.5%에 달한다
- 소외 지역: 경기·충남을 제외한 15개 시도의 수출 증감액 합계는 154억달러(15.3%)에 그쳤고, 경남은 유일하게 5억2,000만달러 감소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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