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대 금융지주, 경남 수해복구 성금·긴급자금 지원 (sedaily.com)
- 성금: KB·신한·하나·우리금융 4대 금융지주가 각각 5억원씩 경남 수해 피해지역에 성금을 지원한다(신한은 은행 자체 2억원을 더해 총 7억원). IBK기업은행 2억원, 한국수출입은행 1억원도 지원한다.
- 긴급자금 - KB: 피해 고객에 최대 2000만원 긴급생활안정자금, 자영업자·중소기업에 최대 5억원 운전자금을 지원하고 카드대금은 최대 6개월 유예한다.
- 긴급자금 - 신한: 개인에 최대 3000만원, 사업자에 최대 5억원 운전자금을 지원한다.
- 긴급자금 - 하나: 중소기업·소상공인·개인사업자에 최대 5억원 긴급경영안정자금, 개인에 최대 5000만원 긴급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하고, 기존 대출은 만기연장·분할상환 유예·금리우대를 적용한다.
- 긴급자금 - 우리: 소상공인·중소기업 대상 총 2000억원 규모 금융지원(업체당 최대 5억원), 피해주민에 최대 2000만원 긴급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한다.
- 농협: 최대 500억원 규모 긴급 피해복구자금을 지원하며, 농협상호금융은 가구당 최대 3000만원 무이자 긴급생활안정자금을, NH농협은행은 신규 대출에 최대 2.6%포인트 금리혜택과 기존 대출 상환유예를 제공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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