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금 대신 샀더니"…한 달 만에 30% 넘게 오르자 개미들 '들썩' (hankyung.com)
- 글로벌 금광기업 ETF 급등: NH아문디자산운용의 HANARO 글로벌금채굴기업 ETF가 8월 21일 기준 한 달 새 30.78% 상승, 같은 기간 금선물 ETF(KODEX·TIGER)는 약 11.5%, 실물 금 ETF는 6~7% 상승에 그쳤다
- 편입 개별 종목 수익률은 뉴몬트 +38%, 아그니코이글마인스 +49.72%, 배릭마이닝 +27.22%, 웨스턴프레셔스메탈스 +36.64%, 앵글로골드아샨티 +46.68%. ETF 내 비중은 뉴몬트 12.53%, 아그니코이글 9.77%, 배릭 7.07%, 웨스턴 6.29%, 앵글로골드 5.14%
- 레버리지 효과: 광산업체는 고정비 비중이 높아 금값 상승기에 이익 레버리지가 커진다 — 2026년 1분기 금값이 49.4% 오르는 동안 생산비용은 16.2% 증가에 그쳤다
- 전망: 재정 불확실성에 따른 기간 프리미엄 상승이 성장 기대보다 금값 상승을 뒷받침하고 있다는 분석 — "재정 우려가 금리를 밀어올리는 동시에 달러 강세를 약화시킨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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