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국 기름값 14주째 하락…국제유가는 다시 반등 (sedaily.com)
- 국내 주유소 판매가 14주 연속 하락: 8월 셋째주(16~20일) 전국 휘발유 평균가 리터당 1,862.5원(전주比 -1.7원). 서울이 1,908.9원으로 최고가, 대구가 1,835.6원으로 최저가. 경유는 전주 대비 1.4원 내린 1,845.7원
- 상표별로는 GS칼텍스가 리터당 1,865.6원으로 최고가, 알뜰주유소가 1,853.5원으로 최저가
- 국제유가는 상승 반전: 미국·이란 협상 교착과 UAE-이란 갈등 고조로 두바이유가 전주 대비 배럴당 3.2달러 오른 91.8달러, 국제 휘발유는 2.4달러 오른 113.8달러, 국제 경유는 4.0달러 오른 163.7달러를 기록했다. 국제유가 변동은 통상 2~3주 뒤 국내가에 반영된다
- 정부 대응: 정부는 8월 21일 제9차 석유 최고가격을 8차와 동일하게 유지(휘발유 리터당 1,784원, 경유 1,773원, 등유 1,380원)했다
주간 다이제스트
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. 주 1회 · 무료 · 언제든 수신거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