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아파트 경매, 고가단지는 유찰·중저가는 여전히 강세 (sedaily.com)
-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, 한 주 만에 하락 전환: 8월 셋째주(18~21일) 서울 아파트 낙찰률 40.0%(전주 50.0%比 -10.0%p), 낙찰가율 98.6%(전주 105.3%比 -6.7%p) — 최근 두 달 연속 이어온 낙찰가율 100% 돌파 흐름이 꺾였다. 대형 고가 단지의 잇단 유찰이 원인으로 지목
- 중저가 단지는 여전히 강세: 동대문 용두동 신동아 감정가의 132.0%, 동작 상도동 대림 122.2%, 노원 월계동 현대 121.6%에 각각 낙찰. 평균 응찰자 수는 6.1명(전주 5.4명比 증가)
- 수도권 전체 지표도 동반 하락: 이번주 진행건수 303건(전주 236건比 약 28%↑, 4주 만에 300건대 회복), 낙찰률 34.0%(전주 44.9%比 -10.9%p), 낙찰가율 89.8%(전주 95.5%比 -5.7%p). 인천은 신건 급증 속 낙찰률이 23.6%까지 급락(-27.6%p). 업계는 이번 주 조정을 추세 전환보다 대형 고가 단지 위주의 일시적 숨 고르기로 보는 시각이 우세하다고 평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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