yield

엔비디아, 월가는 실적보다 '이것'에 더 관심 [개장전 브리핑] (hankyung.com)

  • 엔비디아 8월 26일 실적 발표 앞두고 기대치 상향: 제프리스는 2027회계연도 2분기 매출을 컨센서스(920.7억달러)보다 30억달러 높은 950억달러로 전망. 1분기는 이미 컨센서스를 25억달러 웃돈 816.2억달러를 기록했고, 3분기는 컨센서스 대비 43억달러 높은 1,080억달러로 예상
    • 시장의 관심은 실적 자체보다 차세대 GPU '베라 루빈'에 쏠려 있다 — 제프리스는 베라 루빈이 2027회계연도 3분기 GPU 매출의 약 12%, 4분기엔 40% 이상을 차지하며 2028회계연도 1분기부터 엔비디아 최대 매출원이 될 것으로 전망. 조립 방식 단순화로 컴퓨터 트레이 조립 시간이 2시간에서 5분으로 단축
    • 다만 최근 3개 분기 연속 실적·매출·가이던스 '트리플 서프라이즈'에도 주가는 하락해, 수요가 실수요인지 자사 자금투입에 따른 인위적 수요인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
  • 브로드컴, 1,000억달러 규모 AI 반도체 금융 조성: 앤트로픽 등 고객사의 AI 반도체·인프라 구매를 지원하기 위해 특수목적법인(SPV)을 통해 선순위 담보부채 600억~700억달러, 후순위채 300억달러를 조달할 계획
  • 마이크론 CEO "메모리 없이는 AI도 없다": 2026년 데이터센터향 D램·낸드 출하량이 2년 내 2배로 늘어 데이터센터 비중이 메모리 산업 전체 수요의 절반을 처음 넘어설 전망. 2026~2030년 장기계약으로 D램 생산의 약 20%, 낸드 생산의 3분의 1이 확보(Take-or-Pay 방식)
  • 디젤 위기 인플레 우려: 캘리포니아 디젤 가격이 8월 19일 갤런당 7달러로 전년 대비 37% 급등, 美 평균은 5.50달러(전년 대비 +1.81달러). 디젤 크랙 스프레드는 배럴당 100달러로 원유 가격(85달러)을 웃돌아 정제능력 부족이 원유 공급 부족보다 심각함을 시사. 정유가동률 97.2%(평년 약 90%)에도 재고는 1996년 이후 최저
원문 보기
주간 다이제스트

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. 주 1회 · 무료 · 언제든 수신거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