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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출중개업체 3년새 26% 감소…온라인대출 확산 (sedaily.com)

  • 감소 현황: 상시 영업 중인 대부중개업체가 2026년 6월 기준 836곳으로, 2023년 6월(1129곳) 대비 26%(293곳) 줄었다.
  • 원인: 토스·카카오페이·네이버페이 등 온라인 대출비교 플랫폼으로 고객 유입이 확대되면서 전통적 대부중개업의 입지가 좁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. 현재 이들 플랫폼에는 저신용자 대상 요건을 충족하는 우량 대부업체만 입점할 수 있어, 업계는 입점 확대를 요구하고 있다.
  • 우려: 플랫폼 입점 제한이 우량업체와 일반업체 간 격차를 키울 수 있고, 일반 대부업체는 정책 지원·인센티브가 부족해 대안적 고객 확보 채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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