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제유가 90달러대 진입에도 석유 최고가격제 4주 더 연장 (sedaily.com)
- 가격통제 연장: 정부가 석유제품 최고가격제를 4주 더 연장해 9월 18일까지 시행한다. 지난 3월 13일 시작된 가격통제가 6개월을 넘겨 이어지는 것
- 9차 적용기간(8월 22일~9월 18일) 최고가는 휘발유 리터당 1,784원, 경유 1,773원, 등유 1,380원
- 국제유가 상승: 브렌트유는 8월 6일 배럴당 82.5달러에서 8월 13일 87.1달러, 8월 20일 93.8달러로 올랐고, 두바이유도 같은 기간 77.44달러에서 95.6달러로 뛰었다(8월초 저점은 70달러대)
- 정부 입장: 산업통상부는 미국·이란 간 60일 휴전 양해각서가 만료된 뒤 불확실성이 이어지고 있어 국제유가 발동 기준을 알 수 없는 상황에서 가격통제를 끝내기 어렵다고 설명했다. 애초 약 6개월로 설계된 제도가 예상보다 길어지고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
- 정유사 손실보전: 3월 13일~6월 30일분 정유사 손실보전은 기업 자료 취합 지연으로 아직 검토 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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