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·달러 환율 6거래일 연속 하락…11개월來 최저 (sedaily.com)
- 환율 흐름: 원·달러 환율이 6거래일 연속 하락해 1380원대 중반까지 내려왔다. 전날 종가 1,392.6원에서 6.1원 내린 1,386.5원에 마감했고, 장중에는 1,380.3원까지 떨어져 2025년 9월 17일 기록한 종전 저점(1,380.1원)에 근접했다
- 하락 요인: 역외 원화 강세 베팅, 삼성전자·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에 따른 달러 매도, 커스터디 자금 유입 등 세 가지가 원화 강세를 이끌었다고 분석
- 전망: 한국투자증권 이코노미스트는 삼성전자·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이 내년 명목GDP에 250조~300조원, 실질GDP 성장률에 1.3%포인트를 끌어올릴 것으로 추정되며, 이 성장 흐름이 현실화하면 연내 원·달러 환율이 1300원대 초반까지 갈 수 있다고 전망했다
- 한국은행 신임 부총재는 펀더멘털상 환율 방향이 하락 쪽이어야 한다는 취지로 언급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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