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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당 샛별마을 재건축, 독립정산제 두고 갈등 (hankyung.com)

  • 사업 개요: 성남시 분당구 샛별마을 재건축은 라이프·동성·우방·삼부아파트와 현대빌라를 하나로 묶는 통합 재건축(특별정비구역)으로 추진 중이다. 사업면적 23만1037㎡, 지하2층~지상49층, 총 5050가구 규모로 계획됐다.
  • 갈등: 샛별마을 내 상가 소유주들이 재건축 과정에서 독립정산제(상가를 별도 회계로 정산하는 방식) 도입을 요구하며,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사업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.
  • 전망: 노후계획도시 특별법이 적용돼 상가 소유주의 반대에도 사업이 그대로 진행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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