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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애국소비'로 뜬 동전주, 한달 만에 상승분 반납 (hankyung.com)

  • 모나미: 일본 펜 대체재로 주목받으며 온라인 국산품 소비 캠페인을 타고 급등했으나, 8월 21일 5.98% 하락한 1,353원 마감. 7월 16일 고점 3,730원 대비 60% 넘게 폭락했다. 2주 만에 주가가 3배로 뛰었다가 7월 21일을 기점으로 반전, 한 달 만에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다.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.6% 감소, 영업손실은 69% 확대. 화장품 사업도 부진
  • 한성기업('크라미' 브랜드): 6·25 참전용사 콘서트 후원 25년 역사가 SNS에서 화제가 되며 6월 26일 4,145원에서 8월 15일 14,520원까지 수직 상승했으나, 8월 20일 이후 5,150원까지 급락했다
  • 배경: 7월 금융당국이 상장폐지 요건을 강화(시가총액 300억원 이상을 30일 연속 유지해야 함)한 뒤 개인투자자들의 온라인 국산 브랜드 응원 캠페인이 확산되며 소위 '애국소비株'가 형성됐으나, 실적 기반이 뒷받침되지 않아 급락했다는 분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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