美 국채·미래기금 우려에 국고채 금리 일제히 상승 (sedaily.com)
- 국고채 금리: 8월 21일 국고채 3년물 금리는 0.043%포인트 오른 3.854%, 5년물은 0.045%포인트 오른 4.111%, 10년물은 0.053%포인트 오른 4.376%를 기록했다.
- 미국채 영향: 미국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 발표로 잠시 낮아졌던 장기금리가 하루 만에 되반등해 4.7%대로 복귀하며 국내 시장에 상방 압력을 줬다. 10년물은 최근 입찰금리(4.415%)보다 시장금리(4.376%)가 낮아 콜옵션 보유 투자자의 매도 유인이 커지며 상승폭이 더 컸다.
- 미래대응기금 요인: 정부가 장기추세를 넘는 초과 세수를 청년·성장동력·지방·교육 투자용 '미래대응기금'으로 편입하겠다고 밝히면서, 세수가 즉각적인 국채발행 축소보다 다년간 적립·집행되는 구조라 국채발행 감축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다는 시장 해석이 나왔다(한국투자증권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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