yield

6월 은행 연체율 0.56%…동월 기준 10년만 최고 (sedaily.com)

  • 전체 연체율: 금융감독원 발표 기준 6월 말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(1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)은 0.56%로 전년 동월 대비 0.04%포인트 상승, 6월 기준으로는 2016년(0.71%) 이후 최고 수준이다. 6월 신규 연체 발생액은 2조6000억원, 연체채권 정리 규모는 5조3000억원이다.
  • 기업대출: 연체율 0.68%(전년비 0.08%포인트↑)로, 대기업대출 0.22%·중소기업대출 0.82%이며 그중 중소법인 연체율은 0.92%로 2016년 이후 최고다.
  • 가계대출: 연체율 0.40%(전년비 0.01%포인트↓)로, 주택담보대출 0.28%(0.02%포인트 개선), 신용대출 등은 0.77%다.
  • 당국 입장: 금융감독원은 글로벌 금리 상승 기조 등을 감안하면 향후 연체율이 반등할 가능성이 있다며 건전성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.
원문 보기
주간 다이제스트

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. 주 1회 · 무료 · 언제든 수신거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