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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도체 호황에 현금 쌓여…삼성전자 내년 주주환원 재원 188조원 (sedaily.com)

  • 주주환원 규모: 삼성전자 이사회는 배당·자사주 매입/소각을 합쳐 최대 110조원 규모 주주환원을 확정
    • 3개년(2026~2028년 관련) 누적 환원 규모는 120조~140조원 수준
    • 3분기 1차 현금배당은 약 30조원 규모
  • 내년 이후 환원 여력: 반도체 호황으로 현금이 쌓이면서 내년 예상 환원 여력은 약 188조1000억원, 2028년 예상 환원 여력은 약 171조8000억원으로 전망
    • 삼성전자는 잉여현금흐름(FCF)의 50%를 주주에게 환원한다는 원칙을 적용
    • 2024~2025년에는 정기배당 19조6000억원, 특별배당 1조3000억원, 자사주 매입·소각 8조4000억원을 지급한 바 있음
  • 동시 진행 반도체 투자: 삼성전자는 텍사스 테일러 파운드리에 370억달러(약 51조원) 규모 투자를 진행 중이며 1.4나노 공정 확장도 포함
    • SK하이닉스는 인디애나 공장에 38억7000만달러(약 5조3000억원)를 투자 중이며, 일본 메모리 공장 및 추가 미국 공장 건설도 검토 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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