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 계획 발표 연기…금감원 등 350곳 대상 (hankyung.com)
- 발표 연기: 정부가 8월 25일로 예정했던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 계획 발표를 미뤘다
- 이전 규모: 대상 기관은 350곳 이상, 이전 대상 직원은 약 15만명으로, 2005년 시작된 1차 이전(153개 기관) 대비 2배 이상 규모
- 이전 후보 기관으로 금융감독원, IBK기업은행, 산업은행, 수출입은행, 예금보험공사, 농협중앙회 등이 거론됨
- 주거 여건 제약: 기존 혁신도시 클러스터 부지의 83.1%가 이미 분양돼 남은 주택 물량은 약 6000가구에 불과
- 부수 이슈: 기사는 이전 대상 청년 미혼 직원들 사이에서 결혼정보업체의 등급 평가가 낮아지는 등 예상 밖 사회적 파장도 함께 다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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