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최대 1000만원' 중금리대출에 1.4만명 몰려 (hankyung.com)
- 저축은행 중금리 '생활안정대출' 흥행: OK·SBI·KB·신한·예가람·한국투자저축은행 등 6개 저축은행이 6월 29일부터 7월 29일까지 취급한 중금리 생활안정대출이 1260억원, 1만4300명에게 나갔다.
- 1인당 평균 대출액은 881만원, 최대 한도는 1000만원이며 평균 금리는 연 14.3%로 저축은행 법정 최고금리(연 15.27%)보다 약 1%포인트 낮다.
- 이 기간 6개 저축은행 전체 중금리대출(4700억원) 중 26.8%를 이 상품이 차지했다.
- 신용하위 50% 차주가 대상이며, 6·27 가계대출 규제(신용대출 연소득 이내 제한)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.
- 8월 24일 NH저축은행이 동일 상품을 출시했고, 캐피털사는 7월부터, 카드사·추가 저축은행도 연내 취급을 계획 중이다.
- 금융감독원은 중금리대출을 가계대출 총량 한도에서 별도 관리하도록 예외 비율을 기존보다 확대해 100%까지 적용하기로 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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