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한은행, 흩어진 전문직 대출 하나로 통합 (sedaily.com)
- 개편 내용: 신한은행이 9월 18일부로 TOPS전문직론·의사랑대출·동물병원대출·약국전용대출 등 개별 상품 판매를 중단하고 9월 중 하나의 통합 상품으로 재편한다
- 기존 상품 조건: 의사랑대출 한도 10억원, 약국전용대출 4억원, 동물병원대출 5억원, TOPS전문직론 3억원이며 금리는 모두 연 5.19~7.65%였다. 이는 일반 자영업자 대출(연 5.57~9.01%)보다 낮은 수준이다
- 새 상품 대상: 의사·변호사·회계사·세무사·노무사·수의사·약사 등 전문직 전반을 아우른다
- 개편 이유: 신한은행은 상품이 지나치게 세분화돼 이용률이 낮았던 점을 통합 배경으로 설명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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