yield

퇴직연금 갈아타기 상반기 6.9조원 역대 최대 (hankyung.com)

  • 금융기관 간 퇴직연금 실물이전 급증: 금융감독원 집계 결과 2026년 상반기(1~6월) 퇴직연금 실물이전 규모가 6조9000억원으로, 전년 동기(3조2000억원) 대비 2.2배 늘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.
    • 2024년 10월 제도 시행 이후 누적 이전 규모는 15조8700억원이다.
    • 흐름별로는 증권사가 4조1500억원 순유입, 은행이 3조9700억원 순유출, 보험사가 18억원 순유출을 기록했다. 은행에서 증권사로의 이전이 5조2200억원으로 전체의 33%를 차지했다.
    • 예금금리보다 높은 수익을 좇아 주식시장에 대한 관심이 늘어난 것이 배경으로 지목됐다. 은행권은 퇴직연금 4조원을 새로 유치하며 경쟁에 나선 곳도 있다.
    • 10월부터는 확정기여형(DC)에서 다른 금융사 개인형퇴직연금(IRP)으로의 이전과 환매연기 펀드의 이전도 허용될 예정이다.
원문 보기
주간 다이제스트

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. 주 1회 · 무료 · 언제든 수신거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