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수 1~4지구 시공사 선정 막바지…최고 72층 '직주락' 단지 (sedaily.com)
- 성수전략정비구역 시공사 선정 현황: 한강변 성수전략정비구역 4개 지구에서 약 1만가구 규모 초고층 복합단지 시공사 선정이 마무리 단계다(8월 24일 기준).
- 1지구는 4월 GS건설이 단독입찰로 수주했고, 4지구는 7월 롯데건설이 수주했다.
- 3지구는 삼성물산이 두 차례 모두 단독입찰해 수의계약 절차로 넘어갔으며 공사비는 1조8275억원이다.
- 2지구는 DL이앤씨와 아이파크(현대산업개발)가 입찰에 참여해 8월 31일 경쟁입찰 마감 예정이며 공사비는 2조137억원이다.
- 서울시가 기존 35층 층수 제한을 풀면서 이번 단지들은 64~72층 초고층으로 계획됐다. 삼표레미콘 부지에서는 전용 111~760㎡ 아파트 403가구와 오피스텔 61실도 함께 공급된다.
- 인근 준공 6년차 '아크로서울포레스트'는 전용 260㎡ 펜트하우스가 임대 15억원, 매매 30억원 선이며, '트리마제' 전용 84㎡는 4월 40층 52억원에서 7월 22층 46억5000만원에 거래됐다.
주간 다이제스트
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. 주 1회 · 무료 · 언제든 수신거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