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은행 금융그룹, M&A로 종합금융사 도약 경쟁 (hankyung.com)
- 진행 중인 M&A: OK금융그룹은 예술손해보험을, 한화생명은 아주캐피탈을, 한국투자금융은 KDB생명을 각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. 카카오뱅크는 마스턴캐피탈을, 수협은행은 데라그란덴우를 인수 대상으로 검토 중이며, 미래에셋그룹은 코빗(가상자산거래소) 인수에 나섰다
- 배경: 삼일PwC FS&RS 김기은 리더는 "은행계 금융그룹은 대체로 비은행 포트폴리오 구축을 마쳤다"며 비은행 금융그룹들이 반대로 M&A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고 진단했다
- 업권 동향: 보험·캐피탈 업권이 M&A를 주도하고 있고, 매도자·매수자 간 밸류에이션 격차도 좁혀지는 추세다. 캐피탈사는 높은 ROE와 상대적으로 가벼운 규제가 강점으로 꼽히는 반면, 저축은행은 수익성 우려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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