yield

카카오 인적분할에도 증권가 반응은 싸늘 (hankyung.com)

  • 분할 발표에도 목표주가 줄하향: 카카오가 카카오톡·AI 사업과 그 외 사업을 분리하는 인적분할을 발표하며 복합기업 할인 해소를 내세웠지만, 증권가 반응은 부정적이었다.
    • 리포트를 낸 11개 증권사 중 대신증권·메리츠증권·삼성증권·키움증권·하나증권 등 5곳이 목표주가를 낮췄다.
    • 키움증권은 목표주가를 11만원에서 7만원으로 36.4% 낮춰 하향폭이 가장 컸다.
    • 삼성증권은 4만9000원에서 4만원으로 낮추며 투자의견을 '매수'에서 '중립'으로, 메리츠증권도 5만2000원에서 3만7000원으로 낮추며 '매수'에서 '중립'으로 하향했다.
    • 분석가들은 오히려 복합기업 할인율이 확대되고 계열사 간 시너지가 약화될 수 있다는 점을 우려로 꼽아, 카카오가 내세운 분할 목적과 배치되는 평가를 내놨다.
원문 보기
주간 다이제스트

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. 주 1회 · 무료 · 언제든 수신거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