XRP, 일주일 새 47% 급등 (sedaily.com)
- 국채 바이백·숏 청산·ETF 유입이 동시 작용: XRP는 8월 24일 오후 2시30분 기준 1.47달러로, 일주일 새 47.45% 올라 2024년 11월 이후 최대 주간 상승폭을 기록했다. 같은 기간 비트코인은 21.49%, 이더리움은 29.03% 올랐다. XRP는 8월 22일 1.70달러까지 올랐다가 이달 중순 1달러 선까지 밀린 뒤 반등했다. 다만 1년 전보다는 여전히 50% 낮은 수준이다.
- 미 재무부가 9월 9일~11월 4일 장기(10~30년) 국채 바이백 규모를 기존의 2배인 최대 40억달러로 확대한다고 발표한 것이 배경으로 꼽힌다.
- 8월 20~21일 가상자산 시장에서 40억달러 이상의 숏 포지션이 청산됐다.
- XRP 현물 ETF에는 지난주 3978만달러가 순유입돼 5월 이후 최대 주간 유입을 기록했으며, 이 중 비트와이즈 XRP ETF에만 1689만달러가 몰렸다. 출시 이후 누적 유입액은 약 15억5000만달러다.
주간 다이제스트
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. 주 1회 · 무료 · 언제든 수신거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