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투운용, 삼성전자·SK하이닉스 채권혼합 ETF 상장 (hankyung.com)
- 주식·채권 50대50 혼합형 ETF 출시: 한국투자신탁운용이 'ACE 삼성전자SK하이닉스플러스채권혼합50' ETF를 8월 25일 상장한다고 8월 24일 밝혔다.
- 기초지수는 'KAP 삼성전자SK하이닉스플러스채권혼합50지수'로, 국내 주식 50%·국내 채권 50%로 구성된다.
- 주식 비중은 삼성전자 20%, SK하이닉스 20%, 삼성전기 약 10%(상장 시점 기준)이며, 채권은 만기 1개월~2년 국고채와 만기 1년 초과~2년 통안채로 구성된다.
- 채권 비중이 50%에 달해 확정기여형(DC) 퇴직연금과 개인형퇴직연금(IRP)에서 100% 투자가 가능하다.
- 분배금은 주식 배당금과 채권 이자수익을 재원으로 매월 익월 지급된다. 남용수 ETF본부장은 "AI 확산과 메모리 업황 개선으로 반도체 대장주에 우호적인 투자환경이 형성되고 있다"고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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