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래에셋 디지털X, 1년간 거래수수료 전면 무료화 (hankyung.com)
- 무료화 조치: 미래에셋그룹 계열 가상자산거래소 디지털X가 8월 24일부터 1년간 메이커·테이커 구분 없이 모든 거래수수료를 면제한다. 기존에는 무료 플랜 기준 메이커 0%·테이커 0.2%였다
- 타깃 고객: 고빈도 트레이더, 알고리즘·API 거래 투자자를 겨냥한 조치다. 2027년 1분기에는 전략적 투자자 3~4곳으로부터 2조~3조원 규모 외부 투자 유치도 계획하고 있다
- 경쟁사 비교: 업비트 0.05%(원화마켓), 빗썸 0.04%(쿠폰 적용), 코인원 0.04%(바우처 적용)와 비교하면, 월 10억원 거래 시 업비트 대비 연간 약 50만원을 아낄 수 있다
- 현재 점유율: 디지털X의 시장점유율은 0.5%에 불과한 반면, 업비트·빗썸이 각각 69%·28%로 합계 97%를 장악하고 있다(공정위 작년 조사 기준). 8월 27일 500억원 즉시 자본 투입도 예정돼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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