yield

1분기 임금일자리 29만개 늘어…증가분 80%는 60대 (sedaily.com)

  • 고령층 일자리 증가가 대부분 견인: 통계청 국가데이터포털에 따르면 2026년 1분기(2월 기준) 임금일자리는 2082만8000개로 전년 대비 29만2000개(1.4%) 늘었다. 전년 동기 증가폭은 1만5000개에 불과했다.
    • 연령대별로는 60대 이상이 23만3000개(전체 증가분의 79.8%) 늘어 압도적으로 많았고, 30대(11만5000개)·50대(4만개)가 뒤를 이었다. 반면 20대 이하는 7만6000개, 40대는 1만9000개 줄었다.
    • 산업별로는 보건·사회복지업이 12만7000개로 가장 많이 늘었고, 숙박·음식업(5만9000개), 전문·과학·기술업(3만7000개)이 뒤를 이었다. 건설업은 5만2000개, 제조업은 1000개 줄었다.
    • 성별로는 여성이 21만7000개(74.3%), 남성이 7만5000개 늘었다.
    • 사업체 신설·확장에 따른 신규 일자리는 222만6000개, 폐업·축소로 사라진 일자리는 193만4000개였다.
원문 보기
주간 다이제스트

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. 주 1회 · 무료 · 언제든 수신거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