용산 갈월동 재개발, 서울시 통합심의 통과…40층 900가구 (hankyung.com)
- 위치: 서울 용산구 갈월동, 숙대입구역(4호선) 인접·한강대로변 부지 2만6493㎡
- 규모: 지하 6층~지상 40층, 총 900가구(공공임대 역세권 청년주택 231가구·의무임대 72가구·일반분양 597가구, 당초 570가구에서 증가)
- 일정: 2025년 12월 구역지정 이후 시행사 대신자산신탁이 5월 12일 심의 신청, 8월 20일 서울시 통합심의위원회 통과로 약 3개월 만에 빠르게 처리
- 설계: 남산 조망을 살리고 단지 주변에 공공 광장 조성, 기존 사회복지시설은 한강대로변 접근성 좋은 곳으로 재배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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