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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은, LS전선 美 해저케이블 공장에 3000억원 지원 (sedaily.com)

  • 북미 해상풍력 공급망 확보 지원: 한국수출입은행이 LS전선의 미국 버지니아주 체서피크 해저케이블 공장 건설에 3000억원을 지원한다. LS전선의 총투자 규모는 약 1조원이다.
    • 공장은 2027년 하반기 완공 목표이며, 초고압직류(HVDC) 해저케이블을 연간 500km 생산해 북미·유럽 해상풍력발전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.
    • 수은은 이번 지원이 LS전선의 북미 공급망 확보와 유럽시장 개척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. 이는 수은이 2026년 1월 출범한 5년간 22조원 규모 AI 전환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이다.
    •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으로 해상풍력이 핵심 전력원으로 부상하면서 고용량 송전 기술에 대한 자금 지원이 이뤄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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