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남 탄천변에 최대 1만가구…서울시, 물재생센터 부지 검토 (hankyung.com)
- 탄천물재생센터 이전 후 주택공급 검토: 서울시가 강남구 일원동 탄천물재생센터(약 39만3000㎡)를 이전하고 그 자리에 5000~1만가구 규모 주택을 공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.
- 인근 용산 어린이정원(약 30만㎡) 부지와 함께 논의되고 있으며, 서울시 승인 절차는 약 4개월이 걸릴 전망이다.
- 오세훈 서울시장은 8월 22일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위원장과 만나 이 방안을 논의했고, "녹지를 훼손하지 않는 충분히 검토할 만한 대안"이라고 밝혔다.
- 해당 부지는 지하철 3호선 대청역 인근이며 삼성서울병원과 인접해 있다. 서울시 김동구 건축기획관이 실무를 맡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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