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남 아닌 중랑구, 서울 자치구 중 2개월 연속 상승률 1위 (hankyung.com)
- 상승률: 8월(10일 기준) 중랑구 아파트값 상승률이 2.25%로 서울 자치구 중 가장 높았다(7월 2.08%). 2개월 연속 서울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
- 뒤이은 지역: 성북구 2.08%, 노원구 1.95%, 종로구 1.94%로 서울 평균을 웃돌았다
- 배경: 8·3 세제개편으로 고가주택 보유세 부담이 커지면서, 상대적으로 세부담이 적은 외곽 지역으로 수요가 옮겨간 것이 원인으로 지목된다
- 가격 격차: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약 16억700만원인 반면, 강북 14개구 중위가격은 10억100만원 수준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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