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서울이 더 싼데?"…부천 신축 분양가, 서울 앞질러 (hankyung.com)
- 가격 역전: 부천 상동역 롯데캐슬 시그니처(옛 홈플러스 부지, 지하8층·지상49층 7개동 1859가구) 전용 84㎡ 최고 분양가가 16억3800만원으로, 서울 홍은동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(177가구 소규모 단지) 전용 84㎡ 최고가 13억7330만원보다 약 2억6470만원 높다.
- 부천 단지는 7호선 상동역 초역세권으로 2032년3월 입주 예정이며, 모델하우스 개관 나흘 만에 약 2만3000명이 방문했다.
- 서울 단지는 지하철과 거리가 있고, 3.3㎡당 분양가는 약 4000만원 수준으로 2030년1월 입주 예정이다.
- 전문가 시각: 박지민 월용청약연구소 대표는 "두 단지를 직접 비교하기보다는 해당 지역에서 받아들여질 수 있는 가격대인지가 중요하다"고 설명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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