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성전자 '건설중인 자산' 10년반 새 5.5배로 급증 (hankyung.com)
- 급증한 미완공 설비 투자: 삼성전자의 '건설 중인 자산'이 올해 6월 말 60조2370억원으로, 지난해 말(56조7650억원) 대비 6.2% 늘었다.
- 10년반 전인 2015년 말(10조9700억원)과 비교하면 5.5배로 급증한 규모다.
- 평택캠퍼스 P5 공장을 비롯한 반도체 관련 투자 확대가 주된 배경이다.
- 리스크: 이들 자산이 완공되는 대로 감가상각비도 함께 불어나는 구조라, 삼성전자의 비용 부담이 시장 예상보다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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