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세 50만원대 10년 거주 '성동스페이스', 130대1 경쟁 (sedaily.com)
- 경쟁률 평균 130.7대1, 최고 243대1: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성동구 마장동 민간임대주택 '성동스페이스' 40가구 모집에 5227명이 몰렸다
- 전용 38~58㎡, 보증금 1억5000만원에 월세 52만~95만원: 인근 시세의 70~80% 수준으로 책정됐다. 청약 접수는 8월 12~14일 진행
- 최대 10년 거주, 임대료 인상률 연 5% 상한: 민간사업자가 정부 지원을 받아 짓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방식. 일반공급 30가구는 소득·자산 검증이나 청약통장 없이 신청 가능했고, 신혼부부 특별공급 10가구도 배정됐다
- 정부, 공급 확대 예고: '주택 신속공급 방안'에 따라 기존 10년형에 더해 20년형 임대 모델을 새로 도입할 계획이다. 주택도시보증공사(HUG)는 최장 24년까지 대출 가능한 장기 모기지 상품을 준비 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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