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인 연금 수급 유형별 소득격차 3.1배로 확대 (hankyung.com)
- 10년간 노인 총소득 79.2% 증가: 만 66세 이상 노인의 연간 총소득은 2013년 774만8000원에서 2023년 1388만4000원으로 늘었다. 국민연금 소득 177.5%, 기초연금 소득 156.2% 증가가 견인했고, 두 연금을 모두 받는 노인의 연금 소득은 299.7% 증가했다
- 수급 유형별 격차는 오히려 심화: 2023년 기준 연간 총소득은 국민연금 단독 수급자 2647만8000원, 두 연금 모두 수급 1561만원, 기초연금만 받는 노인 840만6000원으로 나타났다. 국민연금 단독 수급자가 기초연금 단독 수급자보다 3.1배 많다
- 수급자 구성도 이동: 기초연금 단독 수급자 비율은 2013년 59.8%에서 2023년 47.4%로 줄었고, 국민연금만 받는 노인은 8.4%에서 12.2%로 늘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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