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스닥 시총 상장폐지 기준 완화, 내년 1월 시행 속도조절 검토 (hankyung.com)
- 현행 유지, 추가 완화는 보류 검토: 금융당국이 지난 8월1일부터 시행 중인 코스닥 시가총액 상장폐지 기준(200억원)은 그대로 유지하면서, 2027년 1월로 예정된 300억원으로의 추가 상향 시행 시점을 늦추는 방안을 내부 검토 중이다.
- 정책 신뢰성과 일관성을 지키기 위해 현행 200억원 기준 자체는 완화하지 않되, 최근 코스닥 시장 상황을 반영해 추가 상향 시점의 조정 여지는 열어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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