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값 3개월여만에 최고치…트라이온스당 4639달러 (hankyung.com)
- 금값 급등: 24일(현지시간) 현물 금 가격이 트라이온스당 4639.49달러로 0.8% 상승, 장중 4680.70달러까지 올라 5월14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.
- 12월 인도분 미국 금 선물은 0.4% 오른 온스당 4697.8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.
- 배경: 미국 물가 지표와 잭슨홀 심포지엄을 앞두고, 미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 발표와 달러 약세가 겹치면서 기술적 매수와 금 ETF 자금 유입까지 동반했다는 분석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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