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화 13개월 최저…환헤지 ETF 수익률 격차 5.9%p (hankyung.com)
- 환율 1382.4원, 13개월 최저: 원·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 대비 4.1원 하락한 1382.4원을 기록해 지난해 7월 30일(1383.1원) 이후 최저 수준으로 내려왔다
- 환헤지형·환노출형 ETF 수익률 격차 최대 5.88%포인트: S&P500 지수 추종 ETF 1개월 수익률에서 환헤지형 평균 3.06%, 환노출형 평균 -2.45%로 벌어졌다
- KB자산운용 'RISE 미국S&P500(H)' 3.37% vs 'RISE 미국S&P500' -2.51%(격차 5.88%p)
- 삼성자산운용 'KODEX 미국S&P500(H)' 3.33% vs 'KODEX 미국S&P500' -2.49%(격차 5.82%p)
- 미래에셋 'TIGER 미국S&P500(H)' 3.23% vs 'TIGER 미국S&P500' -2.47%(격차 5.70%p)
- 나스닥100도 같은 흐름: 환헤지형 평균 2.39% vs 환노출형 평균 -3.36%
- 환헤지 보수는 더 높다: 'TIGER 미국S&P500(H)' 총보수는 연 0.0700%로 동일 상품 환노출형(연 0.0068%)의 10배 이상. 환헤지 효과와 보수 부담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지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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