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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월 기업심리지수 99.6…3년 11개월 만에 최고 (sedaily.com)

  • 8월 전산업 CBSI 99.6, 전월 대비 1.1포인트 상승: 한국은행 8월 기업경기조사 결과로 7월에 이어 두 달 연속 올랐고 2022년 9월(102.0) 이후 3년 11개월 만의 최고치다.
    • CBSI는 기업경기실사지수(BSI) 중 주요 지수(제조업 5개·비제조업 4개)로 산출한 심리지표로, 2003년 1월~2025년 12월 평균(100)을 웃돌면 낙관적이라는 뜻이다.
  • 업종·규모별: 제조업 CBSI는 0.6포인트 오른 103.8로 4월부터 5개월 연속 상승해 2022년 6월(107.1) 이후 4년 2개월 만의 최고 수준이다. 제품재고(+0.6포인트)·자금사정(+0.4포인트)이 상승을 견인했다.
    • 대기업 제조업 CBSI는 1.6포인트 내린 103.7, 중소기업 제조업은 2.2포인트 오른 99.8로 2023년 6월(103.2) 이후 3년 2개월 만에 가장 높았다.
    • 비제조업 CBSI는 1.5포인트 오른 96.7로 매출(+0.6포인트)·자금사정(+0.5포인트)이 개선됐다.
  • 전망과 ESI: 9월 전산업 CBSI 전망치는 3.1포인트 오른 99.6(제조업 102.5, 비제조업 97.6)이다. 8월 경제심리지수(ESI)는 99.4로 1.5포인트 올랐고 순환변동치는 96.9로 0.4포인트 상승했다.
    • 한은은 반도체 등 제조업도 좋았지만 휴가철 운송·여객 수요와 정보통신업 실적 개선으로 비제조업이 더 많이 올랐다고 설명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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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간 다이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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