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업부 "대미투자 원전 프로젝트, 정해진 바 없다" (korea.kr)
- 산업통상부, 이데일리 보도 반박(8월 26일): 이데일리가 「미국형 원전 고집에 韓 난색…」 기사에서 한미 양국이 대미투자 원전사업의 노형을 두고 이견을 보이고 있으며, 미국 노형(AP1000)을 따를 경우 한국이 건설·금융 위험을 지면서도 한국수력원자력이 뒷전으로 밀릴 수 있고, 웨스팅하우스 지분 참여나 합작법인 설립 같은 절충안이 거론된다고 보도한 데 대한 설명이다.
- 산업부 입장: 한·미 양국은 대미투자 프로젝트 발굴을 위해 다양한 협의를 진행 중이나 구체적인 프로젝트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.
- 한·미 외교관계 등 국익에 미칠 영향을 고려해 확인되지 않은 사항에 대한 보도에 신중을 기해달라고 요청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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