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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세대 실손 3개월간 18만건 유입…자발적 전환은 15% (sedaily.com)

  • 5세대 실손보험 유입 18만3218건(주요 손보사 9곳, 5월 출시~7월 말): 신규 가입이 13만4315건으로 73.3%를 차지했다.
    • 기존 1~4세대 가입자가 본인 판단으로 계약을 바꾼 건수는 2만7474건(15.0%), 4세대 만기 재가입은 2만1429건(11.7%)에 그쳤다.
    • 7월 말 기준 5세대 보유 계약은 전체 실손 보유 계약의 0.6% 수준이다.
  • 5세대 상품 구조: 비중증 비급여 보장을 줄이고 보험료를 4세대보다 약 30%, 1·2세대보다 최소 50% 낮췄다. 대신 비중증 비급여 자기부담률은 50%로 높아졌고 도수치료·비급여 주사제 등은 보장에서 제외됐다.
    • 업계는 "구실손은 보장 범위가 넓어 보험료만 보고 갈아타기는 어렵다"고 설명한다.
  • 4세대 재가입 시작: 2021년 7월 출시된 4세대는 5년 재가입 주기가 오면 판매 중인 5세대로 재가입 절차를 밟아야 한다. 8월 13일 기준 재가입 도래 계약 7만6989건 중 청약을 마친 계약은 3만7456건이며 일부는 재가입 대신 실손을 중도 해지한 것으로 파악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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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간 다이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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