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치동 24층 업무시설·코엑스 증축…서울 동남권 업무축 확대 (sedaily.com)
- 서울시 제15차 건축위원회, 2개 안건 통과(8월 25일 심의, 26일 발표): '대치동 890-16 업무시설 건립사업'과 '한국종합무역센타 특별계획구역 증축사업'이다.
- 대치동 890-16·20번지: 대지면적 약 2760㎡에 지하 9층~지상 24층, 연면적 약 5만㎡ 규모 업무시설이 들어선다.
- 저층부에 전시공간과 공동업무·회의공간, 상층부에 대규모 업무공간을 배치하고 테헤란로와 맞닿은 동측에는 공개공지와 녹지·보행공간을 마련한다.
- 삼성동 코엑스 증축·리모델링: 전체 연면적 97만2598㎡, 지하 6층~지상 54층 규모 한국종합무역센터 가운데 일부를 리모델링하고 지상부 컨벤션센터 외관을 새로 디자인한다.
- 선정릉에서 코엑스를 거쳐 탄천 보행로까지 이어지는 보행·녹지축을 만들고 영동대로변에 수목을 심어 복합환승센터 지상부 녹지와 연결한다.
-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와 코엑스를 직접 잇는 보행통로, 삼성역~봉은사역 지하 공공보행통로도 조성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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