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스피 6808 회복…삼성·SK 자사주 매입 수급 유입 (hankyung.com)
- 코스피 0.97% 상승, 6808.21 마감(8월 26일): 개장 직후 약세로 6700선을 위협받기도 했으나 상승 전환해 장중 6887.18까지 올랐다.
- 지수를 끌어올린 주체는 '기타법인'으로, 유가증권시장에서 1조5849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. 대부분 삼성전자·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 물량으로 추정된다.
- 정규장에서 기타법인은 SK하이닉스 1조886억원, 삼성전자 4817억원어치를 사들였다.
- 장 초반 순매도였던 기관과 외국인도 마감 무렵 각각 8437억원, 1075억원 순매수로 돌아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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