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업은행, 연내 1200억 장기 연체채권 소각…5000명 대상 (sedaily.com)
- IBK기업은행, 연말까지 1200억원 규모 장기 연체 채권 소각: 취약 차주 5000여명이 보유한 채권이 대상이다.
- 9월까지 3600여명이 보유한 675억원 규모를 먼저 소각한다. 특수채권 편입 5년 초과·잔액 500만원 이하이거나, 편입 7년 초과·잔액 1억원 이하인 채권이다.
- 12월 말까지 1400여명의 525억원 규모를 추가 소각한다. 편입 5년 초과·잔액 1억원 이하 채권이 대상이다.
- 이번에 빠진 약 530억원(차주 1600~1700명 추산) 규모의 추가 소각도 검토 중이다.
- 포용금융 기조: 기업은행은 2030년까지 소외계층 재기 지원에 30조원 이상을 공급하겠다는 목표를 내걸었고, 7월 말 신용평점 하위 50%에게 연 4.9% 금리로 최대 2000만원을 빌려주는 'IBK 착한금리 포용대출'을 출시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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