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"비트코인으로 돈 벌려다 패가망신" (hankyung.com)
-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 겸 글로벌전략가(GSO), 코인 투자 경계론: 8월 26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디지털엑스 임직원과 만나 "비트코인으로 돈 번 사람이 거의 없다. 거의 패가망신 수준"이라며 "거기다 대출까지 받아 가면서 왜 하는지 모르겠다"고 말했다.
- "주식도 그렇게 하면 안 된다. 모든 자산은 그런 방식으로 거래하면 안 된다"고 강조했다.
- 대안 제시 방침: "코인 좋아하는 고객들에게 이거 말고도 수익이 많이 날 수 있다고 시범으로 보여줄 것"이라며 "코인 투자는 한 10분의 1만 하시라 하고 다른 길이 있다고 할 것"이라고 했다.
- "주식은 벤처투자 하듯 해야 한다. 스페이스X 지분 가진 회사가 미래에셋 외에 없지 않나"라며 "손해 보더라도 장렬하게 미래에셋에서 손해를 봐야 한다"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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