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준 할인율 회의록…2개 연은 3.75%→4% 인상 요구 (federalreserve.gov)
- 연준 이사회, 프라이머리 크레딧 금리 3.75% 유지: 미 연방준비제도(Fed) 이사회가 8월 25일 7월 20일·7월 29일 할인율 회의 의사록을 공개했다. 이사회는 기존 3.75% 수준을 유지하기로 승인했다.
- 뉴욕·리치먼드·애틀랜타·캔자스시티·댈러스 연은 이사회는 7월 9일, 보스턴·필라델피아·시카고·세인트루이스·샌프란시스코는 7월 16일에 각각 3.75% 유지를 의결했다.
- 반면 클리블랜드·미니애폴리스 연은 이사회는 7월 16일 3.75%에서 4%로의 인상을 의결해 12개 연은 중 2곳이 인상을 요구했다.
- 연은 이사들의 경기 진단: 대부분 지역에서 고용은 안정적이나 일부 숙련직 채용에 어려움이 있다고 보고했다.
- 다수 이사가 생산성·효율 개선을 겨냥한 AI 투자 지속을 지목했고, 상업대출에서 견조한 수요와 높은 신용 가용성·안정적 신용도를 언급했다.
- 여러 이사가 높은 인플레이션과 소비자의 가격 민감도 상승을 지적했으며, 대부분 국제 정세에 따른 연료비·할증료 상승을 거론했다.
- 할인율 결정은 FOMC의 기준금리 결정과 별개 절차로, 연준은 이번 조치에 2차·계절 신용 프로그램 산식 갱신도 함께 승인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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