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1순위 39.71대 1 — 28가구에 1112명 (hankyung.com)
-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(서대문구 홍은동): 8월 25일 1순위 해당지역 청약에서 특별공급 제외 28가구 모집에 1112명이 몰려 평균 39.71대 1로 전 타입 마감됐다.
- 전용 59㎡A가 240.50대 1로 최고, 84㎡A 25.39대 1, 84㎡B 15.67대 1이었다. 분양가는 3층 기준 전용 59㎡ 10억8000만원, 84㎡ 12억8000만~13억7000만원이다. 당첨자 발표는 9월 2일.
- 정당계약은 9월 14~16일 3일간 진행된다. 서울 새 아파트 공급 부족으로 청약 수요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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