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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메모리 슈퍼사이클 2030년까지"…공급부족 장기화 전망 (hankyung.com)

  • LS증권 '2030년에도 메모리 부족' 보고서(8월 25일): 주요 메모리 제조사가 대규모 신규 공장을 증설하더라도 2030년까지 공급 부족이 구조적으로 해소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.
    • 삼성전자·SK하이닉스를 둘러싼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당초 예상(내년 종료)보다 훨씬 긴 2030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.
  • 근거: AI 기술 고도화에 따른 수요 폭증과 미세화 공정의 물리적 한계가 맞물려 이번 상승 사이클이 과거와 다른 장기 호황 국면에 들어섰다는 평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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