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뤼튼, 1000억 시리즈C 유치…AI 플랫폼 첫 유니콘 (hankyung.com)

  • 뤼튼테크놀로지스 1000억원 규모 시리즈C 유치(8월 26일 발표): 누적 투자 유치액은 2300억원으로 늘었고 기업가치는 1조원 이상으로 인정받았다. 국내 AI 서비스 플랫폼 스타트업 중 첫 유니콘이다.
    • 신규 투자자로 코어라인벤처스·유진자산운용이 참여했고 굿워터캐피탈, 앤틀러 글로벌, 우리벤처파트너스, 수이제네리스파트너스, 산업은행, 캡스톤파트너스 등 기존 투자사도 후속 투자했다.
  • 해외 매출이 밸류에이션 견인: 지난 5월 북미에 선보인 AI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'OOC'는 출시 3개월 만에 월 매출 100억원을 돌파했다.
    • 회사는 올해 국내외 매출이 2000억원을 웃돌 것으로 기대한다. 지난해 매출(471억원)의 4배 이상이다.
  • 2021년 설립된 뤼튼은 챗GPT·제미나이·클로드 등을 활용한 검색·대화·문서작성 서비스와 AI 캐릭터 챗 '크랙'을 운영한다. 최근 AI 윤리·법학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사용자위원회를 출범시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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