yield

남부 호우로 차량 2505대 침수…추정 손해액 229억원 (sedaily.com)

  • 침수 피해 차량 2505대, 추정 손해액 229억2000만원: 11개 손해보험사가 8월 15일부터 24일 오전 9시까지 집계한 수치다. 8월 15~18일 거제·통영·사천 등 남부지방에 비가 집중됐다.
    • 열흘 집계만으로 2023년 여름철 전체 규모를 넘어섰다. 2023년 6~8월 집중호우와 태풍 '카눈'으로 접수된 침수 차량은 2395대, 손해액 175억원이었다.
  • 손해율 부담: 지난해에도 7월 열흘간 7050대가 침수돼 연간 피해의 90.8%를 차지했고, 그해 7월 대형 손보사 4곳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92.1%로 전년 동월보다 10.1%포인트 뛰었다.
    • 올해 1~7월 누적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84.8%로 전년 동기보다 0.8%포인트 상승했다. 업계에서는 올해 자동차보험 시장 적자가 1조2000억원 안팎까지 불어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.
원문 보기
주간 다이제스트

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. 주 1회 · 무료 · 언제든 수신거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