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토부 "용산공원 주택공급 연내 발표 제외, 확정된 바 없다" (korea.kr)
- 국토교통부, YTN 보도 해명(8월 26일): YTN이 "김윤덕 국토부 장관이 올해 발표될 수도권 신규택지 후보지에서 용산공원은 제외될 것이라고 밝혔다"고 보도한 데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.
- 국토부 입장: '올해 발표될 수도권 신규택지 후보지'는 8·13 주택 신속공급 방안에 따라 발표가 이미 예정된 추가 택지 후보지를 뜻한다.
- 8·13 대책에 포함되지 않았던 '용산공원 부지를 활용한 주택공급 방안'은 현재 검토 중인 단계로 연내 발표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는 설명이다.
- 서울시와의 협의 상황: 국토부는 이날 서울시와 용산공원 부지 활용방안을 포함한 여러 주택공급 의제를 논의했으나 여전히 입장 차가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.
- 서울 도심 주택 공급 확대라는 방향에는 양 기관 입장이 같은 만큼 용산공원 부지 활용의 필요성을 거듭 전달하고 조속히 재협의하겠다고 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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