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기예금 잔액 1000조 돌파…역머니무브 본격화 (sedaily.com)
- 정기예금 급증: 5대 은행(KB국민·신한·하나·우리·NH농협)의 정기예금 잔액이 지난달 말 984조 9,399억원에서 26일 기준 1,000조 7,071억원으로 증가. 6월 말(949조 3,998억원) 대비 두 달 사이 51조 3,073억원 늘었고, 이 중 지난 한 달 동안만 35조 5,401억원 급증
- 배경 — 금리 인상: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2회 연속 인상으로 5대 은행 정기예금 금리가 최고 3.20~3.25% 수준에 도달. NH농협 'NH올원e예금'은 3.25%, 한정 판매·특화 상품은 최고 3.45~3.50%, 전북은행 등 다른 은행 정기예금은 최고 3.75%까지 제시
- 배경 — 증시 대기자금 이동: 요구불예금 잔액은 665조 8,879억원에서 646조 5,466억원으로 19조 3,413억원 감소, 증시 대기자금을 포함한 요구불예금 일부가 금리가 높은 정기예금으로 이동한 것으로 분석. 금융권은 추가 금리 인상 시 수신금리 인상·특판 경쟁이 이어질 가능성을 전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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